고흥 유자 이야기

2018년 5월 6일 업데이트됨

유자는 껍질부터 과육에 이르기까지 하나도 버릴 것 없는 훌륭한 식재료이다.

이미 여러 실험결과에서도 입증된 천연 약효는 물론 맛과 향이 고루 갖추어져 있어 그대로 먹어도 좋지만 이를 요리에 활용한다면 금상첨화이다.

오렌지나 귤과 같은 종류와는 달리 단맛이 덜해 다른 식재료와도 잘 어우러지는 훨씬 고급스러운 식재료라 할 수 있겠다.

생유자로 즐기는 것도 좋지만 이를 유자즙, 유자청, 유자차, 유자주스, 유자소스 등으로 만들어 요리에 적절하게 활용하면 한국요리는 물론 서양요리나 아시아 요리에도 환상적인 조화을 이룰 수 있는 글로벌한 명품 식재료라 하겠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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